신진 예술가 피칭 프로그램
<PAL GATHERING>

예술+기술 분야에서 활동하는 신진 예술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작업을 소개하는 피칭 프로그램이다. ‘그들이 이상한 것에 열광하는 이유’를 주제로 프로토타입의 작품부터 프레젠테이션까지 다양한 형태로 선보이며 작품 세계를 공유한다.

P4, 2층
8. 31 (토) - 9. 1 (일)
11:00 - 20:00 쇼케이스 부스
14:00 - 16:00 프레젠테이션
비용 사전 예약 신청자 20명 내외(프레젠테이션)
파트너 예술경영지원센터 아트코리아랩,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에이프캠프
RESERVATION
TIMETABLE
PAL LINK
아트코리아랩
에이프캠프
PRESENTATION
8. 31 (토) 14:00 - 16:00
1 이샘
2 이장욱
3 조현서
4 송수현
5 강수빈
6 강신철
9. 1 (일) 14:00 - 16:00
1 김진영
2 Mingkoo
3 웨이고
4 Michael & ArtintheCity
5 여인혁
6 김휘아
SHOWCASE BOOTH
11:00 - 20:00
Michael & ArtintheCity
강수빈
Yuna Kim
김휘아
달리와보기
도예린
배준형
송효근
웨이고
이보영
이샘
조현서
ARTIST
OPEN STUDIO
Michael & ArtintheCity '예술의 연결성'을 주제로 작업 하고 있다. 작업을 통해 존재하고 가까이 있지만, 보이지 않고 경험되지 않는 것을 제시한다.
#예술의연결성 #InterConnectedness
Mingkoo 사운드 엔지니어링을 기초로 소음을 제작하는 전자음악가로 활동하고 있다. 컴퓨터 소리 합성, 구체음악 제작, 아날로그 신디사이저를 활용한 작업과 프로젝트를 시도한다.
#전자음악 #노이즈뮤직
Yuna Kim 나는 '감각의 시원함'을 찾아내기 위해 작업을 하는 시각예술 작가이자 동시에 기획자이다. 감각을 통한 인식의 확장을 한국화 평면회화, 홀로그램 뉴미디어아트, 설치 작업을 통해 소통하려한다.
#한국화 #홀로그램
강수빈 무엇이든 가능해 보이는 세계의 허상에 관해 고민한다. 최근에는 조각난 거울을 이용해 이미지의 의미를 고정하지 않는 장치를 만들고자 실험 중에 있다.
#반영하는물질
#유동적이미지
강신철 과학기술 시대에 쏟아지는 수많은 질문을 연극의 장으로 끌어들이는 중이다. 과학교육을 전공하였으며, 현재 과학과 인문학을 융합하는 극단 '외계공작소'에서 기획을 하고 있다.
#과학연극 #양자역학
김진영 콜렉티브 턴 대표이자 아티스트 김진영은 국민대 AI 디자인 랩의 박사과정을 수료하였으며, 네덜란드 St.Joost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인공지능과 예술을 결합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중이며 동시에 대학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생성형인공지능 #파킨슨
김휘아 김휘아는 신체와 의식, 기술과 인간 사이의 복잡한 상호작용을 VR, 딥 러닝, 로봇 공학 등 다양한 기술 실험을 매개로 실체화한다.
#인터렉티브 조각
#로보틱스아트
달리와보기 달리와보기 팀은 근미래의 세계관으로 예술과 기술을 활용해 현실과 비현실의 경계를 모호하게 하는 동시에 사회적, 윤리적 질문을 탐구하며, 관객과의 관계 맺음을 추구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인터렉티브 미디어아트
#터치디자이너
도예린 도예린은 게임 엔진을 기반으로 '일상 속에서의 SF적 스토리텔링'을 전개함으로써 일상의 문제적 상황과 거대 담론을 연결시킨다.
#인터렉티브아트
#스토리텔링
배준형 배준형은 신매체를 이용해 인간 중심 기술에 대한 이야기를 블랙코미디적으로 스토리텔링하는 작업과 예술적 활용을 위한 사운드 기반 가상 연주자 시각화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예술게임 #VR게임
송수현 디지털 기술을 연출의 언어로써 연극 무대로 끌어들이고 있다. 가상을 잠재된 현실로 정의하고 공간과 사물성을 통해 가상을 붙드는 방법을 연구한다. 기덧에서 주로 작업하고 있다.
#연극연출 #기술융합연극
송효근 송효근은 사이보그 기술을 활용해 비인간 대상이 기술주체가 되었을 때의 정체성 변화 순간을 드러내고 이를 우리 인간과 기술의 관계에 은유해 사유할 수 있는 작업과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포스트휴먼 #사이보그
여인혁 여인혁은 기계와 식물, 여러 금속 매체를 활용해 생명을 이야기하고 있다. 주로 인간과 도시 환경에 대한 작업을 하고 있으며, 물질을 통해 생명을 인지하고 인식하는 과정 전반에 대한 탐구를 작업으로 이어 나가고 있다.
#피지컬컴퓨팅 #식물 #생명
이보영 말이나 감정을 글로 변환시키고 글을 통한 움직임 실험을 통해 눈에 보이지 않는 무형의 현상이나 심리적으로 느끼는 감각을 [가정법 if = 만약 ~하다면] 이라는 가정법을 통해 시각적으로 재현해 내는 것에 관심이 있다.
#호흡 #누워걷는사람 #숨
이샘 언어와 사고, 몸의 관계를 가지고 작업을 만들고 있습니다. 현재는 진짜몸과 가짜몸, 직접경험과 간접경험의 새로운 신체언어들을 탐구하고 있다.
이장욱 문자 및 언어적 접근에 뿌리를 두고 동서고금의 문화 요소를 다양한 스펙트럼으로 가공하여, 언어 소통의 불완전한 전달을 메우기 위한 ‘아트 커뮤니케이션’을 시도한다.
#곡수유상 #한글달고나
#아트커뮤니케이션
웨이고 웨이고(WAEGO)는 이승현, 하담우 작가가 속하여 있는 디지털아트 팀 이다. 서로 다른 매체들 융합하여 새로운 형태의 작품을 창작하는 것을 지향한다. 또한, 디지털아트 매체의 확장 가능성을 실험하고 제시하는 것을 목표이다.
#키네틱아트 #페이퍼아트
조현서 조현서는 디지털 환경의 시스템과 개인 정체성의 관계성을 시물레이션하는 아티스트다. AI, 가상 환경, 물리 엔진 등의 기술로 이 시스템을 구현하고 이를 설치미술, 페인팅, 제품, 책 등 물리적 매체를 통해 감각적인 경험으로 극대화한다.
#설치미술 #AI #미학